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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 일대는 오사카 여행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시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다. 난바역을 중심으로 다카시마야 백화점과 난바 CITY, 난바 파크스 같은 대형 쇼핑몰이 이어져 있고, 조금 북쪽으로 걸어 올라가면 도톤보리와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또한 도구야스지 상점가나 덴덴타운 같은 개성 있는 상점가도 가까운 편이라, 오사카 여행을 하다 보면 결국 여러 번 지나치게 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

오사카를 대표하는 관광지를 꼽으라고 하면 대부분 가장 먼저 떠올리는 장소가 바로 “도톤보리”일 것이다. 화려한 간판과 네온사인, 끝없이 이어지는 음식점, 그리고 수많은 관광객들로 가득한 거리까지. 오사카 여행을 상징하는 이미지 대부분은 사실상 도톤보리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밤이 되면 도톤보리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강변을 따라 켜지는 화려한 조명과 대형 간판, 음식 냄새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뒤섞이며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글리코상 간판 ...

일본에서는 마치 우리나라의 김밥천국이나 패스트푸드점처럼 24시간 운영하는 규동 전문 프랜차이즈 식당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스키야”, “요시노야”, “마츠야” 정도가 일본의 3대 규동 체인점으로 손꼽히는데, 일본 여행을 하다 보면 역 주변이나 번화가에서 이들 브랜드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혼자서 여행을 하게 되면 이런 식당의 존재가 상당히 반갑게 느껴진다. 가격 부담도 크지 않은 편이고, 빠르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으며, ...

오사카 난바 일대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꼽자면 단연 “도톤보리”를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 서울의 청계천과 비슷하게 강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거리이지만,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 청계천이 비교적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라면, 도톤보리는 훨씬 더 화려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장소이다. 특히 밤이 되면 네온사인과 대형 간판 불빛이 강물 위로 반사되면서 특유의 화려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글리코 러닝맨 간판을 비롯해서 거대한 게 모형, 움직이는 간판, ...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위치하고 있는 파르코(PARCO) 백화점에서는 다양한 상점과 캐릭터 매장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6층에는 일본 특유의 캐릭터 문화가 가득 담긴 상점들이 모여 있었고, 9층부터 11층까지는 핸즈(구 도큐핸즈)가 자리하고 있어서 생활잡화와 여행용품 등을 둘러보기에 좋은 공간이었다. 그렇게 핸즈 매장을 천천히 둘러보며 이동하던 중, 의외의 장소에서 눈길을 끄는 조그마한 카페를 하나 발견할 수 있었다. “Pomme L’iminal Osaka”라는 이름의 매장이었는데, 규모는 크지 ...

오사카 신사이바시 상점가 중심부에서는 다이마루 백화점과 파르코(PARCO) 백화점을 찾을 수 있다.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와 건물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일대를 돌아다니다 보면 특별히 목적을 가지고 찾아가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지나치게 되는 장소이다. 특히 파르코 백화점은 단순히 쇼핑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일본 특유의 캐릭터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잡화 문화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쇼핑 공간 같은 분위기를 가지고 ...

오사카 신사이바시의 중심가에 자리하고 있는 파르코(PARCO) 백화점 6층으로 올라가면, 일본 특유의 캐릭터 문화와 서브컬처 분위기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지브리 기념품점인 돈구리 쿄와코쿠, 캡콤 스토어, 짱구 관련 매장 등 다양한 캐릭터 상점들이 한 층에 모여 있었는데, 그 가운데 일본을 대표하는 괴수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고질라”를 테마로 한 매장도 찾을 수 있었다. 바로 “고질라 스토어(Godzilla ...

오사카 신사이바시의 중심가에 자리하고 있는 파르코(PARCO) 백화점 6층으로 올라가면, 일본 특유의 서브컬처 분위기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캐릭터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공간을 찾을 수 있다. 지브리 기념품점과 고질라 스토어, 닌텐도 관련 굿즈 매장 등 다양한 캐릭터 상점이 줄지어 늘어서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 눈에 들어오는 매장이 하나 있었다. 바로 “캡콤 스토어(CAPCOM Store)”이다. 어린 시절 추억이 떠오르던 매장 입구 파르코 6층을 ...

오사카 신사이바시 상점가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파르코(PARCO) 백화점의 6층으로 올라가면, 일본 특유의 서브컬처 감성이 가득 담긴 캐릭터 상점들을 찾을 수 있다. 캡콤 스토어와 고질라 스토어 같은 게임·캐릭터 전문 매장도 있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은 역시 지브리 기념품점이었다. 멀리서부터 거대한 토토로 조형물이 눈에 들어왔고,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그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일본 애니메이션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한 번쯤은 ...

오사카의 중심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신사이바시스지와 도톤보리 일대에서는 남북으로 길게 이어지는 거대한 아케이드 상점가를 찾을 수 있다. 비가 와도 우산 없이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로 길게 이어져 있는 구조인데, 의류 매장과 음식점, 잡화점, 드럭스토어 등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어 오사카 여행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여러 번 지나가게 되는 곳이다. 특히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의 중심부에는 오사카를 대표하는 대형 쇼핑 시설들이 자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