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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요로시쿠 오네가이시마스(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부탁의 말 같지만, 실제로는 관계를 시작하는 말
스미마센(すみません) — 사과 같지만, 사실은 말을 시작하는 방식에 가까운 말
이타다키마스(いただきます) — 식사 인사인데, 사실 음식 이야기만은 아니다
오츠카레사마(おつかれさま) —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번역하면 절반만 맞는 말
못타이나이(もったいない) — 일본어에만 남아 있는 ‘아깝다’보다 큰 감각
나루호도(なるほど)는 왜 ‘아 그렇구나’가 될까
토리아에즈 나마(とりあえず生・なま) — 일본에서 ‘일단 맥주’가 자연스러운 이유
오다이바(お台場・おだいば)는 왜 ‘포대’일까
오차노미즈(御茶ノ水・おちゃのみず)는 왜 ‘차의 물’일까
이케부쿠로(池袋・いけぶくろ)는 왜 ‘주머니’일까
시부야(渋谷・しぶや)와 시부이(渋い・しぶい)
고라쿠(娯楽・ごらく)와 코라쿠(後楽・こうら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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