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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칼럼
불꽃은 늦게 타올라도 사라지지 않는다 — 왜 우리는 정대만을 잊지 못하는가
카노우 미유를 지탱하는 7개의 오리지널 곡 — 그녀가 직접 쓴 노래들로 읽는 서사 지도
무너지지 않은 사람이 결국 남았다 — ‘카노우 미유’의 기록
만들어진 스타가 아닌, 스스로 피어난 꽃 — 카노우 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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