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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 라이프
이종규 “나는 하루하루를 불태웠다 : 마산상고에서 롯데 CEO까지“
존 뮤어(John Muir) “나의 첫 여름”
김정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마크 해던 “한밤 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살인사건”
헨리 데이빗 소로우 “월든(Walden)”
김재우 “실리콘 밸리의 시간”
오스미 리키 “How to 디즈니 시스템 & 매뉴얼”
빈스 베이저 “모래가 만든 세계(The World in a Grain)”
무라카미 류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어니스트 해밍웨이 “노인과 바다(The Old and the Sea)”
감성을 자극하는 소설집 ”9월의 4분의 1(Quatre-Septembre)”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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